“집에 가기 싫은가 봐.”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7일 수원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33)의 훈련 개시 사실을 알렸다.
보쉴리는 이날 수원KT위즈파크서 러닝, 캐치볼 등 재활 훈련을 소화했다.
이 감독은 “보쉴리가 캐치볼을 시작했다.지금 공을 만질 때가 아닌데 예정된 재활 기간이 끝나가니 캐치볼에 나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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