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바젤리츠의 개인전이자, 사후 미술관급 첫 회고전이다.
네이버 예약에서 전체 회차를, 29CM에서는 1·2차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안미희 세화미술관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바젤리츠 타계 전 성사된 전시이자 작고 후 최대 규모의 전시"라며 "작가의 명성에 걸맞은 전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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