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머리는 저수지에서 140개, 인근 보에서 60개 등 총 200개가 수거됐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동료 3명과 돼지머리 200개를 납품하러 가던 중 고기가 부패하자 회사로부터 폐기 지시를 받았다"며 "물고기 먹이가 될 것이라 생각해 저수지에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돼지머리의 출처와 투기 경위, 회사 관련 여부를 추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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