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아시아선수권 4강에서 태국을 꺾고 19년 만의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결승 상대는 중국으로 어려운 상대지만, 한국은 대회 첫 우승을 도전하겠다는 자세다.
한국은 6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 21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태국과의 4강전에서 세트 스코어 3-1(17:25, 27:25, 25:12, 25:14)로 비교적 수월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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