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메가 히트 지식재산권(IP) 영화 ‘모아나’가 실사 영화로 관객들을 찾는다.
앞서 개봉한 실사화 영화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가운데, 신예를 앞세운 ‘모아나’가 디즈니의 흥행 부진을 끊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2'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3만 2000대 1’ 경쟁률 뚫은 캐스팅…원작 재미 살린다 이번 실사판 ‘모아나’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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