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알코올 중독·낭비, 이혼 사유 될까 .
법적으로 아내의 행동은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
더신사 법무법인 장휘일 변호사 역시 “아내의 반복된 음주, 치료 거부, 폭언, 가계에 대한 과도한 손해가 사실로 입증되면 남편이 아내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오히려 아내 쪽에 위자료 청구가 검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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