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한층 높아진 자신감을 안고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사진=AFP) 블룸버그통신은 6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본토를 겨냥한 장거리 드론 및 미사일 공격 성과를 내고 있어 젤렌스키 대통령이 나토 정상에 자신있게 지원을 요청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야당인 유럽연대당 소속 올렉시 혼차렌코 의원은 “나토 정상회의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군의 성과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크라이나는 다시 한번 동맹국들을 놀라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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