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구의 청렴 의지를 알리고, 구정 파트너인 민간 기관, 현장 관계자들과 긴밀한 소통으로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자 마련했다.
구는 하반기에도 숲해설 민간위탁 기관을 비롯해 장산 다숲 여가녹지 조성사업, 대천공원 재정비사업 등 관내 대형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청렴 소통 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현장의 건의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부패 요인은 철저히 차단해 구민 모두가 신뢰하는 청렴 도시 해운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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