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신인' 김민솔, 해발 1100m 고지서 루키 시즌 4승 대기록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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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신인' 김민솔, 해발 1100m 고지서 루키 시즌 4승 대기록 사냥

시즌 열여섯 번째 무대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이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다.

만약 김민솔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다면 KLPGA 투어 역사상 최초로 '신인 시즌 4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방신실은 "최근 경기력이 좋지 않아 아쉬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번 대회가 터닝포인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난해 역전 우승으로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이기에 더 설레는 마음으로 출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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