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춤, 관객이 완성한다...식스도파민 작품, BIFAN서 국내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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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춤, 관객이 완성한다...식스도파민 작품, BIFAN서 국내 첫선

아트앤테크놀로지 기업 식스도파민은 인터랙티브 확장현실(XR) 작품 (‘너’로댄스: 댄스가챠머신)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비욘드 리얼리티 2026’에서 오는 12일까지 국내 관객과 만난다고 7일 밝혔다.

안무 생성에는 식스도파민이 개발한 AI 기반 창작 도구 ‘뉴로댄스’가 활용됐다.

박억 식스도파민 대표는 “프랑스와 스페인에 이어 국내 관람객들과 만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댄스창작 저작도구 ‘뉴로댄스’를 기반으로 AI와 XR 기술이 결합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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