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는 7일 서울 FKI타워에서 '인공지능(AI)과 일자리의 공존: 노동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를 열고 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창범 한경협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과거 산업화 시대의 경직된 노동시장 구조에 머물러서는 AI 시대를 선도하기 어렵다"며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고용 패러다임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스테인 브루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임경제학자는 AI가 일자리를 즉각 대체하기보다 직무 내용과 필요 역량을 재편하는 방향으로 노동시장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