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후원 20주년을 맞아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진달식 후 세라젬은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위해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를 후원했다.
세라젬은 지난 2006년 이후 현재까지 초록우산에 누적 12억 원 이상의 후원을 하며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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