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망2026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희망2026 나눔캠페인’ 등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과 기업, 기관·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석준 시 교육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강철호 동구청장 등 사회복지계 관계자와 수상자 12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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