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38세가 된 현재 체중이 늘어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콘서트 D-3, 계란 3개로 버틴 닉쿤…준케이는 3년째 1일1식 .
두 멤버의 극단적인 몸 관리 방식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계란 3개로 3일을 버텼다니 진짜 독하다", "준케이 3년 1일1식이 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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