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팔을 걷어붙이고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출장 정지 징계를 막았지만, 소용없었다.
지난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대회 32강전에서 퇴장당한 발로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찬스’ 덕에 벨기에전에 선발 출격했지만, 활약이 미미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한 통’은 미국 축구를 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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