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트럼프 전화 찬스’ 효과 전혀 없었다…‘32강 퇴장’ 발로건, 90분 슈팅 3개 때리고 벤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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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트럼프 전화 찬스’ 효과 전혀 없었다…‘32강 퇴장’ 발로건, 90분 슈팅 3개 때리고 벤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팔을 걷어붙이고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출장 정지 징계를 막았지만, 소용없었다.

지난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대회 32강전에서 퇴장당한 발로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찬스’ 덕에 벨기에전에 선발 출격했지만, 활약이 미미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한 통’은 미국 축구를 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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