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레벨4 자율주행차의 안전운행 기준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국제기준을 국내 법령에 반영하기 전이라도 기업들이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안전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임시운행허가 기준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것이 핵심이다.
현재 상용화 단계인 레벨3 자율주행은 비상 상황에서 운전자가 개입해야 하지만, 레벨4는 시스템이 모든 비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어 운전자 탑승이 필요 없는 완전 무인 자율주행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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