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전자식물검역증명서(ePhyto) 교환 대상국을 확대하고 민원인이 증명서 전송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식물검역증명서는 수출국 검역기관이 발급한 식물검역증명서를 국제식물보호협약(IPPC) 국제 전산망을 통해 수입국 검역기관에 전자문서 형태로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검역본부는 지난 6일부터 누리집과 식물검역 온라인민원시스템을 통해 전자식물검역증명서의 전송·수신 현황을 24시간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조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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