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원주시가 인도네시아공화국 언어개발육성청과 손잡고 국제 문학 교류 확대에 나선다.
양 기관은 문학작가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과 문학 발전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문화 교류와 국제 문학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정에 따라 문학 작가를 중심으로 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비롯해 창작 활동, 공개 토론, 문학 네트워킹, 작가·문학단체·출판사 간 교류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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