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이 포드자동차와 차세대 차량용 반도체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로이터 통신은 이번 계약이 미국 내 차량용 반도체 생산시설 확장을 위한 마이크론의 투자 계획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이크론의 산제이 메흐로트라 최고경영자(CEO)는 "자동차가 점점 더 지능화되고 데이터 집약적으로 변함에 따라 고급 메모리와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반도체업체와의 협력과 장기 공급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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