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 태국 나콘라차시마 터미널21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개최국 태국 상대 세트 스코어 3-1(17-25 27-25 25-12 25-14)로 역전승했다.
한국이 이 대회 결승에 오른 건 2007년 이후 19년 만이다.
한국은 앞서 4위까지 주어지는 2027 U-19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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