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 AAIC 2026서 AR1001 임상 3상 '최종 점검'…차세대 파이프라인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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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AAIC 2026서 AR1001 임상 3상 '최종 점검'…차세대 파이프라인도 공개

아리바이오가 세계 최대 치매 학술대회에서 주력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상황과 바이오마커 연구 결과를 공개하며 하반기 톱라인 발표를 앞둔 글로벌 기대감 높이기에 나선다.

아리바이오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협회 국제학술대회(AAIC 2026)에 참가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을 비롯해 루이소체 치매 치료제 AR1005, 경두개 음향진동음자극(tVAS) 기반 전자약 등 중추신경계(CNS) 파이프라인 연구성과를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AR1001 외 차세대 파이프라인도 공개된다.루이소체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 AR1005는 현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예병석 교수 연구팀 주도로 환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 방식의 임상 2a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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