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가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정부가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도 종료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전쟁 발발 직후인 3월 1일 기준 휘발유 1747원, 경유 1680원, LPG 1011원보다는 높은 수준이지만 가격 결정의 핵심 변수인 국제유가가 전쟁 전 수준으로 내려오면서 최고가격제 지속 필요성은 낮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첫 정산 대상 기간은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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