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테라는 인비니티의 분산 안정성을 활용해 소수성 페이로드를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Drug Conjugate와 기존 ADC 대비 약물-항체비율(DAR)을 높일 수 있는 Invinity-ADC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인벤테라의 파이프라인 현황 (자료=인벤테라) ◇나노-MRI 조영제부터 개발…인체 검증·사업화 동시 공략 인벤테라는 나노-MRI 조영제를 첫 상업화 대상으로 삼으면서 나노의약품 플랫폼의 인체 검증과 사업화를 동시 추진하고자 한다.
신 대표는 “진단 나노 MRI 조영제를 먼저 신약 사업화하는 배경은 플랫폼의 빠른 검증과 상업화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만드는 데 최적의 신약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며 “MRI 조영제의 진단 공백을 채울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상용화해 안정적인 매출을 일으키고 이를 토대로 치료제까지 확장한다는 것이 인벤테라 사업의 특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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