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는 지난 6일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고 구민들의 높은 기대 속에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의 핵심은 단연 구민을 향한 '약속'이었다.
최미자 의장, 한창한 부의장을 필두로 7명의 영종구의회 의원들은 선서문을 통해 주민 권익 신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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