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의 퀄리티는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한 자신감이 있어요.” 그룹 몬스타엑스의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기현이 3년 9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첫 솔로 ‘보이저’가 신나는 시작이었고 ‘유스’가 음악적 색깔을 모으는 청춘의 과정이었다면, ‘보더라인’은 제 음악적 색깔에 확실하게 도장을 찍고 확정을 주는 앨범이에요.
30대에 접어들며 인간적으로나 음악적으로 많이 성숙했고, 이제 진짜 저만의 음악을 보여줄 수 있는 단계가 됐다고 생각했죠.” 타이틀곡 ‘쏘 굿’은 세상의 요구와 수많은 정답을 강요하는 목소리 속에서 자신의 선택을 믿고 자유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확신과 메시지를 담아내, 이번 앨범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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