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러브버그 대대적 방역 효과 있었다…작년대비 개체 수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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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러브버그 대대적 방역 효과 있었다…작년대비 개체 수 조절"

"대대적인 방역이 확실히 효과는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지난해 대량 발생 이후 개체 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밀도가 자연적으로 조절된 것도 있고요.".

김 교수는 "러브버그와 같은 털파리 과인 검털파리에 BTI를 실험한 결과, 48시간 안에 유충 98%가 죽는 걸 확인했다"며 "같은 파리목인 러브버그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지난해부터 계양산, 백련산, 불암산 등에 집중적으로 방제를 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러브버그가 대량 발생하고 민원이 늘어난 뒤 방제하면 이미 늦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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