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끊긴 길 다시 잇고, 노후 교량 새 생명… 예산군 '안전 인프라' 대대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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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끊긴 길 다시 잇고, 노후 교량 새 생명… 예산군 '안전 인프라' 대대적 정비

충남 예산군이 수해 피해 교량을 새롭게 복원하고 노후 교량 전반에 대한 보수·보강을 마무리하며 주민 안전과 재난 대응 능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예산군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하가 발생해 통행이 전면 차단됐던 고덕면 상장리 대천2무명교 재가설 공사를 최근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산군은 이와 함께 관내 노후 교량에 대한 대대적인 보수·보강 사업도 마무리하며 안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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