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스 마줄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이 부임 후 4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두고 선수들의 수비 집중력과 에너지를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
일본의 귀화 선수 조시 호킨슨에게 30득점 12리바운드를 허용하며 골밑 수비에서도 고전했다.
마줄스 감독은 “4경기 중 수비가 가장 좋았다.선수들의 노력이 승리 요인이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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