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한일전서 데뷔 승…마줄스 감독 “선수들의 노력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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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한일전서 데뷔 승…마줄스 감독 “선수들의 노력이 핵심”

“4경기 중 수비가 가장 좋았고, 선수들의 노력이 핵심이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대표팀 감독이 4경기 만에 귀중한 승전고를 울리고 이같이 말했다.

마줄스 감독 부임 후 3연패에 빠졌던 대표팀이 2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해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끝으로 마줄스 감독은 이날 경기의 수훈 선수인 에디 다니엘(9점 5스틸), 최준용(16점)에게도 칭찬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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