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번스타인은 ASML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971달러에서 2623달러로 높여잡았다.
데이비드 다이 번스타인 애널리스트는 “첨단 로직(시스템 반도체)과 디램(DRAM) 생산능력(CAPA) 모두에서 전례 없는 AI 기반의 확장세가 나타남에 따라 ASML의 매출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한다”면서 “디램의 노광 공정 비용이 상대적으로 더 낮기 때문에 차세대 노광 장비인 ‘하이 NA EUV(High NA EUV)’는 로직 반도체보다 디램 공정에 먼저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32%(58.77달러) 상승한 1828.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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