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연수가 어머니가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
민수가 허락하지 않은 방송을 내가 했으니, 아이가 커서 나중에 ‘TV에 나가보고 싶다’고 할 때 할 생각”이라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가수 일라이와 결혼해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