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고 김수미와 함께 김치를 담그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서효림은 김수미 옆에서 요리를 거드는가 하면, 위생장갑을 끼고 함께 김치를 버무리기도 했다.
앞서 서효림은 지난달 26일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엄마 잘 해내겠다.지켜봐 달라”면서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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