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포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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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포문 열어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외환거래 인프라를 기반으로 외환시장 선진화에 앞장선다.

하나은행은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을 맞아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가 하나은행 딜링룸 ‘하나 인피니티 서울’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정부가 추진하는 외환시장 구조개선에 대비해 지난 2024년 국내 최대 규모의 딜링룸 ‘하나 인피니티 서울’을 개관하고, 원·달러 외환시장 개장시간의 단계적 연장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24시간 근무 대응체계를 구축 및 시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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