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전체 임직원 2만 2711명 중 여성 임직원이 1만 300명으로 여성 비율은 45.4%였다.
하나금융은 전체 임원 231명 중 여성 임원이 14명으로 비중으론 6.1%에 불과했다.
최근 들어 각 금융그룹이 여성 인재 육성과 리더십 확대를 주요 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 임원 인사에 의미있는 변화가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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