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준영이 출연해 그룹 유키스 활동 당시 일본에서 생활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이어 “시부야 한가운데 내려서 숙소까지 찾아오라고 하더라”며 “15분이면 가는 거리였는데 말을 할 줄 몰랐다.회사에서 휴대폰도 가져가서 4시간 걸려 숙소를 찾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준영의 일본 활동 비하인드는 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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