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아산호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 수립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중점관리저수지로 지정되면 1년 안에 수질오염 방지와 수질 개선 대책을 세워야 한다.
도는 하수관거 정비와 비점오염원 저감 등 수질개선사업을 통해 현재 4∼5등급 수준인 아산호 수질을 2032년까지 3등급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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