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의 빅리그 데뷔 앞둔 고우석은 LG를 잊지 않았다 "죄송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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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의 빅리그 데뷔 앞둔 고우석은 LG를 잊지 않았다 "죄송하고 감사"

트레이드를 통해 빅리그 데뷔 기회를 잡은 고우석(28)이 LG 트윈스 구단과 팬들을 향해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KBO리그 통산 139세이브를 올린 고우석은 올 시즌 트리플A 19경기에서 27⅔이닝 동안 3승 1패 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60을 거두며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항상 '할 수 있다'며 응원해 준 LG 선수들과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정말 고맙다"라며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가장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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