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중년 여성의 관절 건강 증진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봄맞이 요가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참여자들의 체성분 개선과 건강생활 실천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선과 건강형평성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약 3개월간 총 20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됐다.
한편 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걷기, 근력운동, 건강교육 등 주민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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