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난청 환자가 표준치료와 함께 고압산소치료를 받으면 청력 회복 확률이 2배에서 2.5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에서 501명의 환자 치료 결과를 분석한 결과, 고압산소치료 병행군의 청력 회복률이 일관되게 높았으며, 50dB 이내 청취 가능 청력 도달 비율도 28.6% 더 높았다.
병원은 고압산소치료를 받은 환자 71명과, 고압산소치료 없이 표준치료만 받은 430명(대조군)의 치료 전후 청력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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