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발전소의 핵심 설비인 발전기 운전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모니터링 시스템 사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협약이 국내 협력기업과 공동 개발한 발전기 진단 기술의 사업화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체코 테믈린 원전 프로젝트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국내 발전사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 발전기 진단 및 서비스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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