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시군의회 거센 '여풍'…창원·거창·함양·하동 여성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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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군의회 거센 '여풍'…창원·거창·함양·하동 여성의장

경남지역 시군의회 전반기 원 구성에서 여성 의장들이 잇따라 선출되며 거센 '여풍(女風)'이 불고 있다.

이로써 이 의장은 시의회 여성 의원 중 처음으로 5선 고지에 오른 데 이어 사상 첫 여성 의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하동군의회에서는 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강희순 의원이, 부의장에 민주당 최민경 의원이 각각 선출되며 의장·부의장 모두 여성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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