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원조라고 주장해 온 '대패삼겹살'에 대해 법원이 백 대표가 최초로 개발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번 소송은 김 PD가 유튜브를 통해 대패삼겹살이 백 대표의 최초 개발품이 아니라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더본코리아 홈페이지에도 1993년 백 대표가 개발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었고, 백 대표는 1998년 '대패삼겹살' 상표까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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