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당시 법적 대응을 취소한 것을 가장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결국 고소를 취하하면서 위약금은 내지 않게 됐지만 광고주 측은 큰 손해를 입었다”며 “그 일을 겪고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엘리자벳’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캐스팅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고 해명했고,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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