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미래 로보틱스 기술력을 공개했다.
현대차[005380]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16강전 브라질-노르웨이 경기 하프타임에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앞서 월드컵 개막 전 캠페인 영상에서 아틀라스가 축구 동작을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로보틱스 핵심 기술 역량을 직관적으로 풀어내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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