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14년 만에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며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족들과 작은 언약식만 진행한 뒤 정식 결혼식을 약속해 왔다.
누리꾼들은 “14년 만이라 더 뭉클하다”, “가족 모두 행복하길”, “아내와의 약속을 지켜서 멋지다”, “세 아이와 함께하는 결혼식이라 더 의미 있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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