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 태진아와 이루의 감동적인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태진아는 지난 2024년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을 통해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 옥경이를 정성껏 돌보는 일상을 처음 공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기억을 잃은 아내이자 엄마를 향한 태진아와 이루의 특별한 ‘옥경이’ 무대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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