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종영한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이 기획·제작)는 배우·방송 PD·뮤직비디오 감독·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 33인이 90초 안팎의 숏드라마를 직접 연출해 경쟁하는 포맷으로 진행됐다.
그런가하면 ‘에이틴’ 감독 한수지도 숏폼에서도 기발한 발상으로 연출을 보여주며 매 라운드 상위권을 유지하며 이병헌 감독으로부터 “우승 후보”라는 평을 들었다.
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최종 선정된 7개 작품은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에 제작비 전액을 지원받아 정식 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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