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전 사업부 고른 성장에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현저한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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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전 사업부 고른 성장에 영업 레버리지 '극대화'…"현저한 저평가 상태"

대신증권은 6일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에 대해 구조조정을 통한 뚜렷한 실적 개선과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으로 인해 올해 영업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 시기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비심리 회복에 힘입어 해외 패션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5% 급증할 것으로 보이며, 고마진 품목인 수입 코스메틱 매출 역시 20%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짚었다.

또한 "올해는 이처럼 체질이 개선된 상태에서 매출이 성장할 때마다 영업 레버리지가 커지는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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