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비 증액 요구에 나토 회원국들이 얼마나 성의껏 화답했는지를 수치화한 도표였다.
나토 회원국의 국방비 증액을 강도 높게 압박해온 트럼프 대통령에게 충성심을 확인시킬 방안은 결국 '비용 부담'으로 수렴될 수밖에 없다.
나토 정상회의는 트럼프 대통령 첫 임기 때도 트럼프 대통령의 노골적 국방비 증액 요구 속에 대서양 동맹 내부의 균열 확산을 노출한 채 끝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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