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는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제72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유해란과 마지막까지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준우승(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을 차지했다.
윤이나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확인했다.
윤이나가 지난달 29일 미국 미네소타주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제72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갤러리들에 인사하고 있다.(사진=AP/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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